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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목회자칼럼

컨퍼런스를 마치며..

 


사랑하는 예닮 가족 여려분, 목회자 컨퍼런스를 위해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힘에 겹도록 섬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우리 예닮 가족들을 보면서 자랑스러움과 안스러움, 감사함과 미안함.. 정말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이 남긴 소감들로 대신합니다. 

 ‘수고하는 분들을 바라보는 것 자체가 감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불편한 것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양심이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교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심신이 탈진한 상태로 참여한 컨퍼런스였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섬김으로 완전한
  치유와 쉼을 누리고 돌아갑니다
. 섬김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이보다 더 잘 섬길수는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있었지만, 어수선하지 않게 자신의 자리에서 섬기는 모습이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

매 식사때 마다 기대하게 만드는 정갈하고 지혜로운 음식, 정성이 들어간 탁월한 데코레이션, 심플하지만 
 색다른 간식까지..그야말로 최고 였습니다.’  

컨퍼런스 내내 여러분의 섬김으로 정말 행복했습니다.  최고의 컨퍼런스였습니다!’

 ‘섬기는 분들의 표정이 어떻게 저렇게 밝을수 있을까? 그 행복한 웃음에 나도 절로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컨퍼런스였습니다.’

불편할 수 있는 점을 미리 찾아내서 한발 앞서서 섬기는 모습에서 내공이 느껴지는 탁월한 섬김이었습니
  다
.’

모든 분들의 섬김이 너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서 날마다 너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예닮 교회의 섬김의 모습을 보면서 진짜 가족 같은 느낌, 영적 가족됨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돌아갑니다.’

화장실에 놓여진 필요한 물건들과 호텔에 놓여진 손편지를 보며, 그 세심한 배려에 놀랐습니다.’   


그밖에도 많은 목사님들이 많은 이야기들을 남겨 주셨습니다. 특별히 존경하는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이 감동이었습니다.  
  물 흘러가듯이 정말 잘 섬기는데, 물이 개울물이 아니라 깊은 강과 같은 그런 깊이가 있는 섬김이었다
   개선점을 찾아 코멘트를 해야 하는데, 개선점을 찾을 수 없다

예닮 가족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회자여서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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