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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목회자칼럼

신동일 목사님은..  

 

  이번 부흥 2018’의 강사로 오신 신동일 목사(Pastor Eric Shin)을 소개 합니다. 신동일 목사님은 휴스턴 서울교회 영어 회중(New Life

 Fellowship)을 시작하여 현재 목장 38, 주일 출석 400명의 교회로 성장 시키셨으며, 현재 사역원 영어권 간사로 섬기고 계십니다교회의 숫적인 성장보다 더욱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교회 구성비율 가운데 한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45%밖에 안된다는 점입니다. 모든 민족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품고, 다민족교회로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우리 예닮교회의 ESC 사역을 앞두고 신동일 목사님을 모시게 된 것이 큰 기쁨입니다.

 

 다음은 가정교회 사역원에 소개된 신 목사님이 자신을 소개한 글입니다.

 

 한국에서 중학교 1학년을 마치고 1978 2월에 뉴욕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곳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면서어려움과 혼돈속에서 생활을 했고 주위에 있는 한인 친구들이 미국 이민생활에 적응을 못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고 곁길로 나가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교회는 어려서부터 다녔지만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되기 전 여름방학 때 뉴욕에서 다니던 퀸즈한인교회의 전 교인 가족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어 예수님을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고 구원을 받았습니다.구원을 받은 후 신앙생활하는 가운데 전임 사역자의 부르심을 받고 대학 4학년 때 잠시 방황한 후 대학을 졸업하고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 입학해서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갈 때는 공부를 마치고뉴욕에 다시 내려와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하고 사역을 할 계획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다른 계획을 갖고계셨습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안수를 받게 하시고 보스턴에서 한인 1세 목회를 약 3년간 하도록 하셨습니다.

 목회를 어떻게 해야겠다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는 없었지만 전통적인 교회는 아니라는 생각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지평신도를 깨워서 그들로 하여금 사역을 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은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는 동안에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휴스턴서울교회에 1994 12월에 청소년 목사로 부임해서 3년동안청소년 사역을 한 후에 휴스턴서울교회의 영어회중인 New Life Fellowship

1997 8월에 시작해서 지금에까지오고 있습니다.

 신학교에서 공부할 때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저는 목회를 배우고 싶습니다. 그러니, 담임목사님이 바쁜 대형교회보다는 담임목사님이 시간이 있어서 저를 지도해 줄 수 있는 중형교회에 가게 해 주세요" 하는 기도였습니다. 제가 이 교회에 왔을 때 서울교회는 가정교회세미나를 시작하기 전이었고 최영기목사님께서는 지금같이 바쁘지 않으셔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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