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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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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레이오프

제임스 2016.08.04 13:58 조회 수 : 1488

요즘은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전만해도 회사 레이오프 때문에 매일 마음 조리고 회사를 다녔고, 감사하게도 레이오프 해당자 명단에 없다는 소식을 듣고 돌렸는데, 뜻밖에 찾아 뉴저지 삼성 오퍼, 어쩌면 저에게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매일 혼자 말로 갈까? 가자!! 아니야 남아야 ! 떠나자!! 나도 이제 시골을 떠나 도시에서 살아보자 동안 이런 고민을 하다 고향인 달라스에 남기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동안 정신적으로 시달리고 다운된 상태였는데, 왠지 하나님께서 머리 쓰는 보다 쓰는 어울린다고 하신 것처럼 저는 어머님이 새로 오픈 하신 도넛 가게에 베이커로 매일 새벽을 깨우며 밀가루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

 

불씨를 받고 무슨 내용을 나눌까 고민 끝에 레이오프를 통해 저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Coppell 있는 삼성으로 옮긴지 이제 1년이 되었습니다.  거의 1 동안 이쪽으로 옮길 있도록 기도한 같은데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에 일하던 곳과는 달리 미쿡 회사 스타일로 근무하는 환경이었습니다.  칼퇴는 기본이고 야근이라는 무슨 뜻이야 정도로 본인 일만 끝나면 일찍 퇴근해도 괜찮은 ..  원한다고 집에서 일을 해도 되는 …. 점심 시간에 일하고 1시간 일찍 퇴근해도 되는 이런 곳입니다. ^^ 

 

왠지 이렇게 좋아도 되나 하는 걱정이 만큼 편한 곳인데, 예상치 했던 레이오프가 시작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제 옮긴지 몇개월 밖에 안됐는데, 아직 즐겨야 하는데, 이게 일이여 하며 걱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회사 다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레이오프 명단을 만들 해당 기준이 제일 늦게 입사한 사람이 대상자로 결정이 됩니다. (별로 업무에 아는 없고 인건비가 싸서…)  저는 여기 들어온 개월 신참인데, 이제 끝이구나.  괜히 옮겨서 이런 일을 당하는구나! 후회의 늪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버지니아에서 이주하라고 오퍼 줬을 받고 갔어야 됐어….괜히 와이프 말을 들었어 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를 맴돌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서 급히 다른 일자리를 찾아야 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맨붕이 상태로 레이오프 발표 날짜만 마음 졸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발표 되는 아침에 같이 했던 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울면서 레이오프 됐다고  오늘 발표 날인데, 어떻게 거냐고 물었더니, 레이오프 해당자들한테는 전날 전화 통보가 왔다고 했습니다.  살았구나땡큐 지저스!!라고 소리를 치고 싶었지만, 레이오프 당한 친구의 슬픔을 들어 주느라 마음을 감췄습니다.  나는 친구를 통해 제가 레이오프 리스트에 없다는 알고 기뻐하며 짧은 동안 잘한다고 인정을 받았구나 하고 자화자찬 모드로 어깨의 힘이 들어 가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제가 살아 남을 있었던 얘기를 들어보니, 일을 잘해서가 절대 아니라 옮긴지 안된 사람을 바로 레이오프 하는 공평하지 않다고 상사의 고집으로 인해 남게 되었습니다.  ^^ 이게 생애 번째 레이오프였습니다. 

 

옮긴 부서는 물류 팀입니다.  관리(finance) 일하다  물류 업무가 저하고 너무 맞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배워서 그런지 생각보다 빨리 배우고 적응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나하고 맞는 일을 찾아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리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근데, 적응 기간도 잠깐이요. 레이오프 한지 안돼서 두번째 레이오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여기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27명인데, 7명을 레이오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거의 6개월이 되어가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는데, 이건 뭐여?? 부서 직원들 이름을 보면서 그들의 역할과 업무의 비중을 보니, 저는 당연히 레이오프 7 리스트 안에 들어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제 정말 끝이구나옛날에 친한 선배가 용연아~ 잡초 같아서 어디서나 적응하고  거야 했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제 잡초 인생도 끝이구먼위드 킬러를 뿌려서 나를 제거 하려고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ㅜㅜ 다시 맨붕 상태로 레이오프 발표 날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건 왠열!!    지혜로운 저희 부서 상사가 미리 다른 물류 사업부와 협력 업체를 통해 7명을 옮길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다들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실직자 없이 두번째 레이오프를 넘어 있었습니다.  저는 물류 경험이 짧고 없어 다른 팀에서 받아 주지 않아서 그냥 여기 남게 되었습니다.. ^^

 

두번의 레이오프로 인해 직원450명에서 300명으로 줄었고, 앞으로 사업이 나아지니까 레이오프가 없을 거라고 희망의 소리가 종종 들였습니다.  이제 여기서 근무한지 1년이 되어가서 업무도 파악하고 일을 재미있어 하고 있는데, 상사가 느닷없이 하던 일을 다른 사람한테 넘기고 물류 비용 업무를 맡아서 하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상사 앞에서 예스 !! 프라브럼!! 하고 대답은 했지만, 2 동안 관리(finance) 팀에서 일하면서 힘들었던 기억 밖에 없던 사람들과 다시 일을 해야 하다니너무 싫어서 곳으로 온건 다시 사람들하고 일을 하라는 거지..이해가 안됐지만, 어쩔 없이 비용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비용 업무를 맡게 되니 현재 사업이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눈에 있었습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3번째 레이오프가 앞에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있었습니다.  지진이 미리 알게 저는 마음이 초조해 졌습니다.  관리 에서도 미리 레이오프가 있을 거라고 언지를 줬는데, 언제 상사가 발표를 할까?  출근 하자마자 상사가 사람씩 미팅 룸으로 호출을 합니다.  손에 땀이 만큼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웠습니다.  차례가 되어서 상사가 현재 상황을 이야기해 줍니다.  우리 부서에 현재 남은 인원 20 10명을 레이오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는 레이오프 명단에 포함 되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일라고 하며 이야기를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남게 이유는 우리 팀에서 비용 관리를 해야 하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남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만약, 비용 업무를 맡지 않았다면 제가 레이오프 명단에 포함되어 아마 실업자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봅니다.

 

여러 차례 레이오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친밀하게 계획하시고 삶에서 움직이시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자리에 있는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고 감사인데, 불평하고 원망하고 후회하면서 나는 맨날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 거지 때가 많았습니다.  지금 내가 닥쳐 있는 환경이 내가 의지하는 하나님보다 크게 느껴질  어두운 세력이 마음을 지배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신실한 주님의 자녀가 되길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불씨는 예닮 교회에서 번째로   생기고 멋진 광재 목자님께 불씨를 넘깁니다. 광재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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