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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자유게시판

mchung0323

안녕하세요, 진수형제님.

이렇게 긍정의 기운이 마구마구 솓는 간증을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

저도 불씨를 다시 보게되어 너무 기쁘네요!


진수의 글을 읽고 느낀점을 올려보겠습니다~ ^^

내게 있어 하나님의 뜻이란 무엇일까, 진수의 글을 읽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사명 과도 같은 질문이라, 저에게 있어서는, 되게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질문이에요. 

'나를 왜 태어나게 하셨나' 하는 질문과도 같이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근데 진수 말처럼, 하루하루로 잘게 나누면 참 쉽게 다가와요. 

하나님의 뜻대로 산 하루가 365개 모이면 1년이고, 그 1년들이 10개 모이면 10년이잖아요 ^^

그래서, '오늘, 이 24시간동안 하나님이 보내주신 의미를 파악하자'로 명제를 바꿔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머리회전이 빠르지 않아서, 이렇게 잘게 나눠야 이해가 되요ㅋㅋ 우리 목장식구들은 다 아시죠!?)


그렇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24시간을 살까?

이해답은 이목사님이 일요일에 설교해주신 거에 답이 있는거 같습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저녁에 기도하자."

일요일에 그 말씀을 듣고, 너무 실천 가능하고 measure가능한 부분이라 알게되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내가 오늘 눈을 뜨고 건강한 두다리와 심장을 뛰게 해주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일까?"를 생각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당연히 다음 연예소식을 본 저였는데! 손가락이 무의식중에 daum.net을 치려고 할때! 폰을 잠시 끄고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너무 좋았어요.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나니, 자연스레 온몸에 감사함이 퍼지더라구요 ^^

감사해서 아침에 밥도 두그릇 먹고 학교갔어요.

그리고 학교가서 공부 열심히 했어요! ㅋㅋㅋ

(먹은 만큼 일하자!)


진수형제님~

다시한번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는게 왜 그리고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그리고 선교 팀 리더로 멋지게 행하고 돌아오신 거 너무 멋지고 부러워요. 킹왕짱!! (신세대용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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