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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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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철 목사

꺼져가던 불씨가 다시 살아남이 얼마나 좋은지^^ 


우리가 살아있기에 Up and Down 이 있는 것이지요.  죽은 시체는 늘 변화없이 한결같답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한 앞으로도 분명히 영적인 침체기가 또 올 것입니다.


그러나 신앙적인 성숙을 이룬다는 것은 

Up and Down의 폭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과 그 주기가 자주 나타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 신앙적인 침체가 올 때.. 말씀과 기도라는 원칙으로 돌아가서 침체에서 빨리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신앙적인 침체기를 거친 만큼 정상천 형제님이 더욱 성숙한 신앙을 이룰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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