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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자유게시판

문슬기

한글학교 최대 자랑인 늘 근면 성실하신 상천 선생님!! 

선생님께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면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요.

요즘에는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느끼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교회에서 하라고 하는건 무엇이던지 최선으로 순종하고 나아가셨던 모든 자리가 하나님의 일이기에 은혜의 자리라고 생각해요.

밀알이 떨어져서 깨지지 않으면 아무 결실이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매 순간 좋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깨지고 다듬어지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 단단해지고 선생님께서 보이신 순종이라면 

분명 하나님께서 더 큰 일을 맡기시려고 준비하실거라 생각해요.

멋진 목자님을 꿈꾸시길 응원합니다 ^^

좋은 나눔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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