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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예닮교회

자유게시판

이옥현

민서와 유나를 볼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참 사랑스럽거든요^^


그리고 목녀님의 기도가 아이들을 믿음안에서 잘 자라게하는 좋은 양분이 될겁니다.


함께 기도하며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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