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전골 (3-4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손칼국수(2인분), 왕만두(4), 애느타리버섯(1-200g), 팽이버섯(1봉지), 호박(4분의 1), 숙주(2), 대파(3분의 1), 멸치다시마육수(6)

당근칼국수반죽재료: 당근(작은 것 1-120g), (2분의 1), 밀가루(4), 소금(0.3), 식용유(1)

양념장재료: 국 간장(2), 다진 마늘(1), 고춧가루(2)

  


 

얼큰하고 시원한.....

국수전골.....^^


우선 필립스 푸드프로세서에 다지기 칼날을 넣고......

당근 120g을 넣어서.....


 

다져주기......^^

 

다지기 기능으로 살짝만 다지면 볶음밥용의 채소 크기로 다질 수 있고요..

이렇듯 조금 오래 갈면 아주 촘촘하게 물기가 없이 아주 잘게 다져지지요...

필립스 포드푸로세서로 마늘을 다지는 데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당근 다져지는 것을 보시면 아시겠지요??

 

전 일부러 강판기능이 있는데도, 다지기 기능으로 했어요....

당근이 즙으로 되는것 보다는 콕콕 박혀있는 칼국수를 만들고 싶어서요....^^


 

다시 한번 푸드프로세서 안에 물(2분의 1)을 넣고서 다져주기.....


 


 

밀가루(4)를 넣고 소금(0.3)을 넣고서.....

돌려돌려 반죽해주기......^^


 

돌리다가 혹시나 수분이 쬐끔 부족하다면 약간의 물을 추가하거나~~

그리고 반죽이 어느정도 다 되었다 싶으면 이곳에 식용유도 1숟갈 정도 넣어서 반죽해 주면 된답니다....

칼국수 반죽의 마지막 단계에는 전 꼭 식용유를 조금씩 넣어줘요..

그럼 반죽이 훨씬 더 매끄럽고 쫄깃하고 차지게 되는것 같아서요....

이렇듯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투입구가 있어서 부족한 것들을 추가로 넣어줄 수 있어서 좋고요...^^


 

이렇게서 만들어진 반죽.....

약간 되직하다 할 정도로 반죽이 되어야 나중에 밀어줄 때 달라붙지 않아서 좋은것 같아요...^^

 

 

이렇게 반죽이 완성이 되면, 잠시 그냥 두거나~~

아니면 시간이 넉넉하다면 비닐에 넣고서 냉장고에 휴지를 시켜주면 더욱 쫄깃한 칼국수면이 된다는거....^^ 


 

국물의 맛을 결정하는 멸치다시마육수도 만들어 주고...

마른새루나 왕밥새우를 같이 넣어서 육수를 끓여주면 훨씬 더 국물이 달고 맛있지요...^^

반죽을 하는 동안 한쪽에는 이렇듯 육수를 끓여서 준비해 주시면 되세요~~ 


 

국수전골에 넣을 녀석들...

왕만두(4), 애느타리버섯(1-200g), 팽이버섯(1봉지), 호박(4분의 1), 숙주(2), 대파(3분의 1) 를 준비하고....

.

국수전골에 넣으면 좋을만한 재료들을 알아서 요령껏 준비해 주셔도 되지요....^^

쇠고기 양념해서 올려주면 더없이 좋고~~

해산물을 넣어주면 더욱 럭셔리해질 것이고...

전 버섯과 숙주를 넣어서 깔끔하고 시원하게~~~~

 


 

양념장 재료인 국 간장(2), 다진 마늘(1), 고춧가루(2) 를 한데 넣고 섞어주고...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시는데요~~

이렇게 전골이나 찌개 등의 요리를 할때는 재료들을 하나하나 넣는것이 아닌 양념장을 만들어서 넣어 주어야 해요...^^

그래야 양념들이 겉돌지 않고 국물에 잘 녹아나게 되는 것이지요....


 

도마 위에 밀가루를 흩뿌리고, 밀대로 밀어서~~

 

전 반죽을 2등분으로 나눠서 밀어줬어요..

다 한꺼번에 밀면 넘 양이 많아서요~~~

그리고 달라붙기 쉬우니 밀가루를 중간중간 뿌려주시면서 밀어 주세요.....^^


 

칼로 일정하게 또는 투박하게 잘라 칼국수를 만들어 주고.......


 

칼국수를 만드는 사이 멸치다시마육수(6)에 준비된 재료들을 둘러 담고, 양념장을 올려서 팔팔 끓여주기......


 

팔팔 끓을 때, 손칼국수를 넣고 끓이고....


이렇듯 칼국수가 투명하게 잘 긇여주세요...

식탁에서 바로 바글바글 끓여서 드시면  더욱 좋겠지요?


 

 마지막으로 팽이버섯과 어슷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이고, 맛을 보아서 나머지 간은 소금, 후춧가루로 해주시면 되어요....

칼국수의 양을 너무 많이 넣게되면, 국물이 많이 졸아들고 탁해지기 쉬우니까요...

중간에 국물이 졸아든다 싶으면 육수를 더 추가해서 넣고 끓여주시면 되지요.....^^


 

칼국수가 투명하게 쫄깃하게 잘 익으면 재료들과 같이 즉석에서 건져서 먹고....

바글바글 끓여서 드시면 되는 것이지요......

 

나중에 국물에 밥 말아서도 먹고요......ㅎㅎ

찌개나 전골처럼 구냥 편하게 먹어요~~~


 

완성된 국수전골....^^

푸짐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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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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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

2009/11/11 14:15 / 목장 음식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이라는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한국에서 불닭이 유행이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한번 목장 음식으로 시도해 볼 생각....

http://www.moonsungsil.com


불닭(3-4인분)

 

재료준비(종이컵과 밥숟가락 계량입니다.)

 

  • 주재료: 닭다리살(5), 떡볶이떡(2), 실파나 대파(적당량)

 

  • 고기밑간재료: 소금, 후춧가루(약간), 청주(2)

 

  • 양념장재료(2-3회분량): 청양고추(3), 양파(중간것 2분의 1), 사과(작은 2분의 1), 대파( 부분 2분의 1), 다진 마늘(2), 고추장(4), 고춧가루(3), 카레가루(1), 간장(3), 소스(1), 맛술(3), 흑설탕(1), 물엿(2), 생강즙이나 가루(0.3),

1. 양념장 만들기


청양고추(3), 양파( 2분의 1), 사과(작은것 2분의 1), 대파( 부분 2분의 1) 믹서에 넣어 갈고.....

이렇게 양념장 등을 만들 때는 적은양의 채소를 갈아줄 때는 쓰는 작은컵 믹서를 사용합니다.....

따로 수분을 넣어주는 것이 아니고 채소들만 넣어서 갈아주기 때문에 중간에 믹서 자체를 아래로 흔들어 가면서 속의 재료가 칼날에 닿아서 갈릴 있게 해주셔야해요....^^

 

 갈아 놓은 재료들은 따로 그릇에 담고, 안에는 양념장 재료들 중에서 간장과 맛술을 넣고서 믹서기를 닫고 흔들어서 안에 양념들을 헹궈주듯 합니다....

이렇게 해야 안에 남은 채소들 것들이 모두 휩쓸려(?) 나오거든요~~~

 

 양념장재료인 기본 채소들 것에 다진 마늘(2), 고추장(4), 고춧가루(3), 카레가루(1), 간장(3), 소스(1), 맛술(3), 흑설탕(1), 물엿(2), 생강즙이나 가루(0.3), 후춧가루(적당량) 넣고...

 

 아까 믹서를 헹구기 위해서 사용한 간장과 맛술을 중복해서 넣으시면 안되시고요~~^^

그럼 짜고 달아지니께~~~

헹군 것을 넣고 그리고 나머지 제사한 양념들을 모두 같이 넣어 주세요....

 

이렇게 만든 소스는 미리 만들었다가 실온에 조금 두어 숙성시키면 재료들이 어우러져서 맛이 한층 좋아진답니다....^^

소스는 불닭만 만들어 드시는 것이 아니라, 오징어볶음이나 떡볶이 등의 다른 양념으로 사용하셔도 좋아요.....

 

2. 닭고기 준비

닭다리는 살만 발라진 것에 소금, 후춧가루(살짝~~) 그리고 청주(2) 뿌려 밑간을 하고...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밑간을 닭을 넣고 앞뒤로 고루 익게 구워주고....

 

어느정도 익으면 먹기 좋게 고기를 가위로 자르고......

바로 이어서 말랑한 떡볶이떡(2) 넣고 같이 볶다가...

 

미리 만들어 양념장을 5, 6숟갈 정도 기호에 맞게 넣고......

 

양념과 고기와 떡이 고루고루 맛이 어우러지도록 맛있게 볶아주면 ....

만든 불닭은 완성 접시에 담고, 송송 실파나 대파를 올려주면 됩니다....

 

 

Note:

1.아이들이 먹게 하려면 청량고추의 양을 줄여서 하거나 일반 고추를 사용해서 해도 좋답니다....^^

 

2. 맛있게 매운 맛을 이럴때 사용하는 거야요...ㅋㅋ 남은 불닭 소스로 떡볶이도 볶아서 먹고....어묵도 볶아서 먹고...그리고 오징어도 볶아서 먹어요...^^빨간 음식만 보면 눈도 즐거워지고, 입안에 침부터 고이는 것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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