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남겨진 글은 표지에 새글이 떴는지 알 수 가 없어서 모르고 있었네요.
작년 여름 무더운 달라스에서 좋은 친구덕분에 ? VBS에 여름캠프에 고생 많이 하고 간 Eric이 엄마가 우리 목장 블로그 방명록에 우리 목장 식구들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인사를 남겨서 이리로 옮겨다 놓습니다.
앞으로 방명록의 글도 표지에서 새로 글이 나오면 알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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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잠깐 함께 했던 장소영 전도사의 죽마고우 Eric엄마 박성희입니다. 소식이 궁금해서 예닮교회홈에 들렀다가
반가운 인사를 하게되었네요. 모두들 건강하시죠?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안에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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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아!!! 경종씨, 규원, 규영!!!
떠올릴 때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와 부러움이 마음 가득한거 알까? 하나님께서 소영이 가족을 통해 허락하신 우리 모자 마음 가운데 만드신 진한 사랑과 감동의 흔적, 많이 자랑하며 지낸다. 고마워.
사실 이젠 소식이 궁금해도 맘놓고 기다리지도 못하게 되었지. 얼마나 열심으로 이런저런 행사를 운영하고 있을지 짐작하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은 섭섭한걸~~~
하지만 이렇게 또 오히려 자세~히 볼 수도 있는 공간이 있으니 간간히 들려서 당사자의 말은 못들어도 목장식구들 통해 어찌 지내는지 전해라도 들을테닷!! ㅎㅎ
참, 그리고,
영준이 내외가 드디어 9월말쯤에 부모가 된단다.
규원이 임신때 니가 떡을 먹고싶어했던 안타까운 기억때문인지 임신소식 전에 올케가 먹음직스런 큰 떡을 선물받는 꿈을꾸었단다. ^^; 함께 기뻐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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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 이곳에 글을 꾸준히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이네, 잘지내고 있는지?
어떻게 교회는 잘 정해서 다니고 있겠지? 종종 소식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