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1 : 2 : 3 : Next »

Do You Doubt?

“Anyone who doubts is like a wave in the sea, blown up and down by the wind.”  James 1:6

Doubt.  He’s a nosy neighbor.  He’s an unwanted visitor.  He’s an obnoxious guest.  He’ll pester you.  He’ll irritate you.  He’ll criticize your judgment.  He’ll kick the stool out from under you and refuse to help you up.  He’ll tell you not to believe in the invisible yet offer no answer for the inadequacy of the visible…His aim is not to convince you to confuse you.  He doesn’t offer solutions, he only raises questions.

Had any visits from this fellow lately?  If you find yourself going to church in order to be saved and not because you are saved, then you’ve been listening to him.  If you find yourself doubting God could forgive you for that, you’ve been sold some snake oil.  If you are more cynical about Christians than sincere about Christ, the guess who came to dinner?

I suggest you put a lock on your gate.  I suggest you post a “Do Not Enter” sign on your door.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11/20 18:28 2009/11/20 18:28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 대해 말씀하실 때,
우리는 방어하곤 한다.
삶의 어두운 부분에 하나님의 빛이 비칠 때
하나님으로부터 숨으려고 한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_ 잠 28:13.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7/09 15:34 2009/07/09 15:34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롬 6:16 말씀 묵상

2009/07/08 12:44 / Q.T. 나눔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이유


우리가 죄를 끊지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가 죄와 하나님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_ 롬 6:16.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7/08 12:44 2009/07/08 12:44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다락방에 모여 기도에 힘씁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신하고 비참하게 죽은 가룟 유다 대신 그 직분을 감당할 사람을 세우자고 제안합니다. 이에 두 사람을 추천하고 기도한 후에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사도로 세웁니다.

☞ 전혀 기도에 힘쓰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2 Then they returned to Jerusalem from the hill called the Mount of Olives, a Sabbath day's walk from the city.
13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3 When they arrived, they went upstairs to the room where they were staying. Those present were Peter, John, James and Andrew; Philip and Thomas, Bartholomew and Matthew; James son of Alphaeus and Simon the Zealot, and Judas son of James.
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14 They all joined together constantly in prayer, along with the women and Mary the mother of Jesus, and with his brothers.

☞ 유다를 대신한 맛디아
15 모인 무리의 수가 한 일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 가운데 일어서서 가로되 16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의탁하사 예수 잡는 자들을 지로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17 이 사람이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예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15 In those days Peter stood up among the believers (a group numbering about a hundred and twenty) 16 and said, "Brothers, the Scripture had to be fulfilled which the Holy Spirit spoke long ago through the mouth of David concerning Judas, who served as guide for those who arrested Jesus-- 17 he was one of our number and shared in this ministry."
18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되어 본방언에 그 밭을 이르되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 20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로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18 (With the reward he got for his wickedness, Judas bought a field; there he fell headlong, his body burst open and all his intestines spilled out. 19 Everyone in Jerusalem heard about this, so they called that field in their language Akeldama, that is, Field of Blood.) 20 "For," said Peter, "it is written in the book of Psalms, " 'May his place be deserted; let there be no one to dwell in it,' and, " 'May another take his place of leadership.'
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21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hoose one of the men who have been with us the whole time the Lord Jesus went in and out among us, 22 beginning from John's baptism to the time when Jesus was taken up from us. For one of these must become a witness with us of his resurrection."
23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24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2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23 So they proposed two men: Joseph called Barsabbas (also known as Justus) and Matthias. 24 Then they prayed, "Lord, you know everyone's heart. Show us which of these two you have chosen 25 to take over this apostolic ministry, which Judas left to go where he belongs." 26 Then they cast lots, and the lot fell to Matthias; so he was added to the eleven apostles.

지로한(16절) 원래 길을 안내한다는 뜻, 여기서는‘앞잡이 노릇한’의 의미

☞ 전혀 기도에 힘쓰라 (1:12~14)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자신의 연약함을 내려놓고 기도하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사귐입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하나님은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제자들은 약속하신 성령을 받기 위해 안식일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지만 마음속에 여전히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언제까지 숨어 지낼 수는 없지만, 지금은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자들만 다락방에 모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들도 위기의 순간에 함께했습니다. 다락방에 모인 사람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한가지로 힘쓴 일이 무엇입니까? 오직 기도하는 일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합니까? 이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 유다를 대신한 맛디아 (1:15~26)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 중 한 사람이었기에 사도의 직분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했고, 불행하게도 돌이킬 기회마저 놓쳤습니다. 결국 그는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고, 그 사건이 미친 파장은 너무나 컸습니다. 하지만 베드로가 나서서 수습함으로써 다시 전열을 가다듬었습니다. 유다를 대신할 사도를 세울 것을 제안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그분과 늘 함께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막 3:14~15). 그래서 사도들과 함께 항상 예수님을 따라다녔던 사람 중에 둘을 추천하고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120명의 성도들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서 제비를 뽑아 맛디아를 사도로 세웠습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시기 전에 일꾼을 세우시고 회복시키십니다.
● 나의 다락방, 기도의 골방은 어디입니까? 내게는 한마음으로 기도에 힘쓸 동역자들이 있습니까?
● 제자로서 예수님과 항상 함께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합니까? 지금 새로운 사명을 위해 부름 받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6/02 11:36 2009/06/02 11:36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열 가지 재앙으로 애굽을 치십니다. 그리고 양 떼를 인도하는 목자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안전하게 구해 내시고 약속의 땅으로 평안히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열방을 쫓아내시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십니다.

☞ 구원을 위한 세상의 심판

43 그때에 하나님이 애굽에서 그 징조를, 소안 들에서 그 기사를 나타내사
43 the day he displayed his miraculous signs in Egypt, his wonders in the region of Zoan.
44 저희의 강과 시내를 피로 변하여 저희로 마실 수 없게 하시며
44 He turned their rivers to blood; they could not drink from their streams.
45 파리 떼를 저희 중에 보내어 물게 하시고 개구리를 보내어 해하게 하셨으며
45 He sent swarms of flies that devoured them, and frogs that devastated them.
46 저희의 토산물을 황충에게 주시며 저희의 수고한 것을 메뚜기에게 주셨으며
46 He gave their crops to the grasshopper, their produce to the locust.
47 저희 포도나무를 우박으로, 저희 뽕나무를 서리로 죽이셨으며
47 He destroyed their vines with hail and their sycamore-figs with sleet.
48 저희 가축을 우박에, 저희 양 떼를 번갯불에 붙이셨으며
48 He gave over their cattle to the hail, their livestock to bolts of lightning.
49 그 맹렬한 노와 분과 분노와 고난 곧 벌하는 사자들을 저희에게 내려 보내셨으며
49 He unleashed against them his hot anger, his wrath, indignation and hostility-- a band of destroying angels.
50 그 노를 위하여 치도하사 저희 혼의 사망을 면케 아니하시고 저희 생명을 염병에 붙이셨으며
50 He prepared a path for his anger; he did not spare them from death but gave them over to the plague.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 기력의 시작을 치셨으나
51 He struck down all the firstborn of Egypt, the firstfruits of manhood in the tents of Ham.

☞ 구원과 함께 주신 복
52 자기 백성을 양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같이 지도하셨도다
52 But he brought his people out like a flock; he led them like sheep through the desert.
53 저희를 안전히 인도하시니 저희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저희 원수는 바다에 엄몰되었도다
53 He guided them safely, so they were unafraid; but the sea engulfed their enemies.
54 저희를 그 성소의 지경 곧 그의 오른손이 취하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54 Thus he brought them to the border of his holy land, to the hill country his right hand had taken.
55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
55 He drove out nations before them and allotted their lands to them as an inheritance; he settled the tribes of Israel in their homes.

황충(46절) 메뚜기과의 곤충으로, 떼를 지어 다니며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
치도하사(50절) ‘길을 평평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어떠한 거침돌이나 방해물 없이 주권적 의지대로 분노를 내리셨음을 암시함
기력의 시작(51절) ‘장자’를 뜻하는 시적 표현
오른손(54절) 능력과 힘의 상징이며, 축복을 주는 기능을 가진 손


☞ 구원을 위한 세상의 심판(78:43~51)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구하시려고 애굽을 심판하셨습니다. 열 가지 재앙으로 애굽의 자연, 산업, 사람, 사회를 초토화시키셨습니다. 물을 심판하셔서 생존의 뿌리를 흔드셨고, 농산물과 가축을 치셨으며, 전염병을 돌게 하셨고, 장자와 군대를 치셔서 미래의 희망과 힘을 끊어 버리셨습니다. 하나님이 불붙는 진노로 애굽을 심판하신 이유는 그들의 죄,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압제, 하나님의 뜻에 대한 반항 때문이었습니다. 애굽에 임한 하나님의 진노는 죄와 세상에 대한 심판의 예표였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죄와 사탄의 세력이 심판받은 것, 요한계시록에서 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것과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심판하신 것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 구원과 함께 주신 복 (78:52~55)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죽음의 땅인 애굽에서 구해 내셔서 축복의 땅인 가나안에 정착시키셨습니다. 그분은 목자가 양들을 안전하게 인도하듯, 이스라엘을 거룩한 땅으로 안전하게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약속의 땅에 영원히 거할 수 있도록 그곳에 거주하던 민족을 쫓아내셨고, 그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업으로 분배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복으로 이어집니다. 이 구원 사건은 잠정적인 예표로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성령 강림 이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의 복된 삶을 반영합니다. 또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누릴 행복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 사건을 기억하는 일은 점진적으로 완성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근거가 됩니다.


● 애굽에 임한 재앙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하나님이 애굽을 심판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신 사건은 내게 어떤 깨달음을 줍니까?
●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고 계심을 느끼며 살아갑니까? 그분의 인도하심에 내 삶을 온전히 맡길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겠습니까?

묵 상 에 세 이
☞ 메아리 인생
아버지와 아들이 산을 오르고 있었다. 그런데 아들이 그만 발을 헛디뎌 3미터쯤 아래 덤불 속으로 굴러 떨어졌다. 아들은 다급하게 외쳤다. “도와줘요!” 그러자 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와줘요!” 놀란 소년은 어리둥절해하며 물었다. “누구세요?” “누구세요?” 소년은 부아가 치밀었다. “너는 겁쟁이야!” “너는 겁쟁이야!” “너는 바보야!” “너는 바보야!”
그때에 아버지가 내려와 아들을 덤불에서 빼냈다. 아들이 아까 그 소리의 주인을 묻자, 아버지가 껄껄 웃으며 설명해 주었다. “얘야, 그건 메아리란다. 메아리의 또 다른 이름은 인생이지. 자, 봐라.” 그러면서 아버지는 고함을 질렀다. “너는 챔피언이야!” 역시나 목소리가 돌아왔다. “너는 챔피언이야!” 아버지의 목청이 다시 울렸다. “너는 뭐든 할 수 있어!” “너는 뭐든 할 수 있어!” 이제 아버지는 아들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들아, 인생은 이렇단다. 네가 무엇을 보내든지 그대로 돌아오지.”
당신은 자신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가? 부정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가? “나는 실패작이야. 못생겼어. 무절제해. 망했어. 성질 못된 놈이야.” 아니면 당신이 하나님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존재라는 사실을 떠올리는가? 자신에게 보내고 싶은 긍정적인 메시지들을 적고 소리 내어 읽어 보라. “나는 인정을 받았어.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야. 나는 재능이 많아. 넉넉히 이길 수 있어.”
「나를 응원하라」/ 조엘 오스틴

한절 묵상 ☞ 시편 78편 52~53절
하나님은 대적을 바닷물에 휩싸이게 하시고 그분의 백성을 광야에서 인도하시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나타내십니다. 또 우리를 불타는 모래땅에서 인도하시고 울창한 숲에서 쉬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구름을 사용해 우리를 인도하시고 음성을 사용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목자처럼 그분의 양을 기르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참으로 좋은 분이십니다.
F. B. 마이어/ 영국의 신학자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5/13 15:11 2009/05/13 15:11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
하나님이 심판하시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간절히 찾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정함이 없고, 그분의 언약에 성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생각하시고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십니다.

☞ 거짓된 회개

34 하나님이 저희를 죽이실 때에 저희가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4 Whenever God slew them, they would seek him; they eagerly turned to him again.
35 하나님이 저희의 반석이시요 지존하신 하나님이 저희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35 They remembered that God was their Rock, that God Most High was their Redeemer.
36 그러나 저희가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36 But then they would flatter him with their mouths, lying to him with their tongues;
37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저희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치 아니하였음이로다
37 their hearts were not loyal to him, they were not faithful to his covenant.

☞ 하나님의 기억과 인간의 망각
38 오직 하나님은 자비하심으로 죄악을 사하사 멸하지 아니하시고 그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 분을 다 발하지 아니하셨으니
38 Yet he was merciful; he forgave their iniquities and did not destroy them. Time after time he restrained his anger and did not stir up his full wrath.
39 저희는 육체뿐이라 가고 다시 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로다
39 He remembered that they were but flesh, a passing breeze that does not return.
40 저희가 광야에서 그를 반항하며 사막에서 그를 슬프시게 함이 몇 번인고
40 How often they rebelled against him in the desert and grieved him in the wasteland!
41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41 Again and again they put God to the test; they vexed the Holy One of Israel.
42 저희가 그의 권능을 기억지 아니하며 대적에게서 구속하신 날도 생각지 아니하였도다
42 They did not remember his power-- the day he redeemed them from the oppressor,

육체뿐이라(39절) 흙으로 만들어진 연약하고 제한적인 존재임을 뜻하는 표현
격동(41절) 몹시 괴롭게 함 또는 분노를 일으킴
☞ 거짓된 회개 (78:34~37)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고통을 겪고서야 회개를 했습니다. 그들은 생명의 불꽃이 마구 흔들리는 위기를 당하자, 그제야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안전하게 떠받쳐 주는 반석과 같은 분이시고, 경외하며 섬겨야 할 지존한 분이시며, 그들을 구원하는 구속자이신 것을 비로소 기억하며 구원을 호소했습니다. 그때 그들의 고백은 나무랄 데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들은 심판의 위기가 지나가자 곧 모든 것을 잊고 말았습니다. 이전의 고백과 맹세는 그들의 삶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의 이전 고백과 맹세를 아첨이며 거짓이라고 규정하셨습니다. 그들의 회개는 진실하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의 기억과 인간의 망각(78:38~42)
하나님은 사람들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긍휼을 거두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죄를 잊으시고 그에 대한 심판을 포기하시며, 정당한 진노를 억제하셨습니다. 그런 경우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반면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과 구원을 직접 체험한 순간 외에는 항상 하나님을 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약속하신 뜻에 대적해 그분을 슬프게 하고 그분의 존재와 능력과 구원의 의미를 축소하거나 무시함으로써 그분을 진노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긍휼히 여기셔서 항상 기억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그런 하나님을 망각한 채 진노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 하나님을 향한 나의 고백과 맹세가 아첨이나 거짓일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진실한 회개를 드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합니까?
●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계실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5/12 17:44 2009/05/12 17:44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아삽은 환난 날에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환난으로 인한 괴로움이 극심해 밤을 지새우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영원히 버리셨을까 봐,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지 않기로 하셨을까 봐 불안해하며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아삽의 시, 영장으로 여두둔의 법칙에 의지하여 한 노래〕
☞ 환난 날의 기도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1 I cried out to God for help; I cried out to God to hear me.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2 When I was in distress, I sought the Lord; at night I stretched out untiring hands and my soul refused to be comforted.
3 내가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
3 I remembered you, O God, and I groaned; I mused, and my spirit grew faint. Selah

☞ 하나님의 오랜 침묵 앞에서
4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4 You kept my eyes from closing; I was too troubled to speak.
5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5 I thought about the former days, the years of long ago;
6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6 I remembered my songs in the night. My heart mused and my spirit inquired: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7 "Will the Lord reject forever? Will he never show his favor again?
8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8 Has his unfailing love vanished forever? Has his promise failed for all time?
9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9 Has God forgotten to be merciful? Has he in anger withheld his compassion?" Selah

손을 들고(2절) 기도하는 행위를 뜻함
궁구(6절) 속속들이 파고들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함


☞ 환난 날의 기도 (77:1~3)
환난의 시기에 생활의 리듬이 깨어집니다. 심리적 긴장이 극에 달해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은 환난 날에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아삽은 환난 날에 다급해 하나님께 큰소리로 부르짖으며 구원을 호소합니다. 그는 밤새도록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위로의 말도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그의 영혼은 고통으로 신음하고 현실에 관한 혼란스러운 생각으로 머리가 어지러우며, 점차 지쳐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환난 날에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환난의 정도가 극심하고 기간이 길어지면 몸과 영혼이 중병에 걸리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기도합니다. 그들의 기도는 결코 줄어들지도, 끊어지지도 않습니다.

☞ 하나님의 오랜 침묵 앞에서(77:4~9)
아삽은 지쳐서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며 괴로운 밤을 지새웁니다. 그 이유는 지난날에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 사랑, 약속, 자비, 긍휼로 인한 행복한 삶과 어느 날 갑자기 엄습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환난과 고통의 삶이 완전히 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삽은 자신을 억누르는 환난 때문에 몹시 괴로웠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릴 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를 절감합니다. 따라서 그는 구원과 회복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오랜 침묵과 기도 응답의 지연으로 인해 지쳐서 이대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리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합니다. 그리고 그 불안감을 하나님 앞에 그대로 쏟아 내고 있습니다. 이렇듯 마음속의 불안과 의심이 엄습할 때 하나님께 솔직하게 호소하는 것이 참된 기도입니다.


● 나는 환난의 시기를 어떻게 보냅니까? 혹시 기도하는 일조차 포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밤을 지새우는 기도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 내가 느끼는 불안은 무엇이며,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기도할 때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 모두 쏟아 냅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5/07 12:00 2009/05/07 12:00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
시온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대적을 물리치시고 전쟁을 깨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시면 누구도 그분 앞에 설 수 없고, 판결을 선포하시면 온 땅이 두려워 잠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아삽의 시, 영장으로 현악에 맞춘 노래〕
☞ 이스라엘에 크신 하나님

1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 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1 In Judah God is known; his name is great in Israel.
2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2 His tent is in Salem, his dwelling place in Zion.
3 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깨치시도다(셀라)
3 There he broke the flashing arrows, the shields and the swords, the weapons of war. Selah
4 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하시도다
4 You are resplendent with light, more majestic than mountains rich with game.
5 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하도다
5 Valiant men lie plundered, they sleep their last sleep; not one of the warriors can lift his hands.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6 At your rebuke, O God of Jacob, both horse and chariot lie still.

☞ 경외받으시는 높은 주권자
7 주 곧 주는 경외할 자시니 주께서 한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7 You alone are to be feared. Who can stand before you when you are angry?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8 From heaven you pronounced judgment, and the land feared and was quiet--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셀라)
9 when you, O God, rose up to judge, to save all the afflicted of the land. Selah
10 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10 Surely your wrath against men brings you praise, and the survivors of your wrath are restrained.
11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찌로다
11 Make vows to the LORD your God and fulfill them; let all the neighboring lands bring gifts to the One to be feared.
12 저가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시리니 저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12 He breaks the spirit of rulers; he is feared by the kings of the earth.

살렘(2절) ‘평화’라는 뜻, 예루살렘에 대한 또 다른 칭호
잠을 자고(5절) 죽음을 맞았다는 뜻

☞ 이스라엘에 크신 하나님 (76:1~6)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잘 압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거하는 곳의 중심에 임재하시며 그들에게 안전과 평화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대적들이 일으킨 모든 전쟁에서 빛과 같이 찬란하고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장엄한 일을 행하십니다. 그분은 날아오는 화살을 잡아 꺾어 버리시고, 적의 방패와 칼을 무력화시켜 버리십니다. 그분 앞에서는 용맹스러운 적들도 한순간에 무너져 마지막 숨을 몰아쉰 뒤 죽고, 강하고 재빠른 적들도 제대로 힘을 써 보지 못한 채 무력하게 됩니다. 기동대의 말과 전차는 움직여 보지도 못한 채 멈춰 서고 맙니다. 하나님이 꾸짖기만 하셔도 이처럼 적의 모든 군대는 두려워 얼어붙고 맙니다. 크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시온에 임재하시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안전과 평화를 누립니다.

☞ 경외받으시는 높은 주권자 (76:7~12)
하나님의 성전이 지리적으로 시온(예루살렘)에 있다고 해도 그분의 권세를 의미하는 보좌는 높은 하늘에 있습니다. 따라서 그분은 주변 강대국의 왕들이나 통치자들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삽은 하나님을 세상 왕들과 비교함으로써 그분의 권세가 얼마나 엄위한지를 드러냅니다. 하늘의 보좌에 앉으신 그분이 진노하시면 어느 누구도 그 앞에 제대로 서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판결하시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판결과 집행은 철저합니다. 세상의 왕들과 통치자들이 그분 앞에서 기를 펴지 못하고 노예처럼 두려워합니다. 이처럼 엄위한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이 온유한 사람들 곧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대적들을 심판하신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찬송과 감사의 이유가 됩니다.


● 나는 하나님의 완벽한 보호를 경험한 일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보호를 누구에게 보장하십니까?
● 나는 하나님의 존재와 권세의 엄위함을 잘 알고 있습니까? 나는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합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5/06 15:43 2009/05/06 15:43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빌레몬에게 그가 마땅히 행할 바를 당부하며, 오네시모가 유익한 사람이 되었음을 전합니다. 또 오네시모를 바울 곁에 머물게 하는 일에 대해 말합니다. 특별히 오네시모를 주님 안에서 한 형제로 받아들일 것을 당부합니다.

☞ 사랑을 인하여 간구하노라

8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담력을 가지고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 있으나 9 사랑을 인하여 도리어 간구하노니 나이 많은 나 바울은 지금 또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 되어 10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8 Therefore, although in Christ I could be bold and order you to do what you ought to do, 9 yet I appeal to you on the basis of love. I then, as Paul--an old man and now also a prisoner of Christ Jesus-- 10 I appeal to you for my son Onesimus, who became my son while I was in chains.
11 저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12 네게 저를 돌려보내노니 저는 내 심복이라
11 Formerly he was useless to you, but now he has become useful both to you and to me. 12 I am sending him--who is my very heart--back to you.
13 저를 내게 머물러 두어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14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로라
13 I would have liked to keep him with me so that he could take your place in helping me while I am in chains for the gospel. 14 But I did not want to do anything without your consent, so that any favor you do will be spontaneous and not forced.
15 저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이를 인하여 저를 영원히 두게 함이니 16 이후로는 종과 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15 Perhaps the reason he was separated from you for a little while was that you might have him back for good-- 16 no longer as a slave, but better than a slave, as a dear brother. He is very dear to me but even dearer to you, both as a man and as a brother in the Lord.

☞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
17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무로 알찐대 저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18 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진 것이 있거든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
17 So if you consider me a partner, welcome him as you would welcome me. 18 If he has done you any wrong or owes you anything, charge it to me.
19 나 바울이 친필로 쓰노니 내가 갚으려니와 너는 이외에 네 자신으로 내게 빚진 것을 내가 말하지 아니하노라
19 I, Paul, am writing this with my own hand. I will pay it back--not to mention that you owe me your very self.
20 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를 인하여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
20 I do wish, brother, that I may have some benefit from you in the Lord; refresh my heart in Christ.
21 나는 네가 순종함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나의 말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21 Confident of your obedience, I write to you, knowing that you will do even more than I ask.
22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게 하여 주시기를 바라노라
22 And one thing more: Prepare a guest room for me, because I hope to be restored to you in answer to your prayers.
23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24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할찌어다
23 Epaphras, my fellow prisoner in Christ Jesus, sends you greetings. 24 And so do Mark, Aristarchus, Demas and Luke, my fellow workers. 25 The grace of the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r spirit.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10절) 바울이 감옥에 갇혔을 때, 오네시모가 바울의 전도를 받고 성도가 되었다는 의미
에바브라(23절) 골로새교회의 설립자
아리스다고(24절) 데살로니가에 살던 마게도냐인, 바울의 전도 여행에 동행함(행 27:2)
데마(24절) 동역자였으나 후에 바울을 떠남(딤후 4:10)


☞ 사랑을 인하여 간구하노라(1:8~16)
오네시모를 위한 바울의 간구는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바울은 자신이 마땅히 주장할 수 있는 권리를 사용하지 않고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돌려보내면서 빌레몬의 승낙 없이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런 다음에 바울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갇힌 자라는 것과 빌레몬을 대신해 오네시모가 자신을 섬겼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함으로써 빌레몬에게 복음을 위해 결정하도록 그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또 오네시모가 바울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말했을 때, 그는 빌레몬의 폐부에 호소합니다. 그리고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서 도망간 사건을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함으로써 빌레몬이 더 넓은 안목으로 결정하도록 돕습니다. 오네시모를 위해 사랑으로 간구한 바울의 자세를 우리는 본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이 원하시는공동체 (1:17~25)
바울은 빌레몬에게 자신을 영접하듯이 오네시모를 대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뿐 아니라 오네시모가 빌레몬에게 불의를 행한 것이나 빚진 것이 있으면 자신이 갚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빌레몬도 그에게 영적으로 빚진 것이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사랑의 빚을 지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형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는 마땅히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형제 사랑은 온 공동체가 함께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빌레몬에게만 편지를 쓰지 않고 빌레몬의 아내 압비아, 교회의 일꾼 아킵보, 그리고 교회 앞으로 편지를 씁니다(2절).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공동체, 서로 연합하는 공동체가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입니다.

●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합니까? 성도들을 섬기고 봉사하는 모든 일을 사랑으로 감당하고 있습니까?
● 우리 교회 안에 사랑이 풍성하게 넘치고 있습니까? 형제, 자매라 하면서도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기를 어려워하고 있지 않습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4/30 08:25 2009/04/30 08:25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ydkc.org/mongolia/rss/comment/138
  2. 목자 2009/04/30 08: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 목장안에서도 서로 세우고 격려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어쩌면 믿음의 사람을 세우는 일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우리가 할 일은 격려하고 힘들때 위로하고 힘이 되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목장 식구들을 위해 계속해서 중보기도하기 원합니다.
    믿음의 사람들로 모두다 세워지는 일들이 이루어질때까지.
    이번 팀버랜드 아이들 옷에 들어가는 문구가 생각나네요.
    PUSH
    Pray Until Something Happens

[오늘의 말씀 요약]
옥중에 있는 바울은 빌레몬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바울은 빌레몬의 사랑과 믿음에 대해 감사하며, 믿음을 통해서 그리스도께 이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바울은 빌레몬의 사랑으로 인해 큰 기쁨과 위로를 얻습니다.

☞ 상황을 압도하는 은혜와 평강

1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
1 Paul, a prisoner of Christ Jesus, and Timothy our brother, To Philemon our dear friend and fellow worker,
2 및 자매 압비아와 및 우리와 함께 군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2 to Apphia our sister, to Archippus our fellow soldier and to the church that meets in your home: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3 Grac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 믿음의 교제와 사랑
4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4 I always thank my God as I remember you in my prayers,
5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5 because I hear about your faith in the Lord Jesus and your love for all the saints.
6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6 I pray that you may be active in sharing your faith, so that you will have a full understanding of every good thing we have in Christ.
7 형제여 성도들의 마음이 너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었으니 내가 너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노라
7 Your love has given me great joy and encouragement, because you, brother, have refreshed the hearts of the saints.


☞ 상황을 압도하는 은혜와 평강 (1:1~3)
은혜와 평강은 상황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 곧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그분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어떤 상황에서도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빌레몬서는 바울이 로마에서 2년 동안 가택 연금 상태(행 28:30)에 있을 때 쓴 편지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당시에 바울은 은혜와 평강을 말할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유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로마 군인의 감시 아래 혼자 기거했을 것이고 쇠사슬에 매여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이 빌레몬에게 은혜와 평강을 빌어 줄 수 있는 이유는 상황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그를 사로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믿음의 교제와 사랑 (1:4~7)
빌레몬이 성도에게 베푼 사랑에 관한 소문은 감금 상태에 있던 바울에게도 전해졌습니다. 그 소문을 들은 바울은 빌레몬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빌레몬의 믿음의 교제 즉 성도를 향한 사랑은 그리스도인에게 있는 선함을 모든 사람에게 분명히 알도록 했을 것입니다. 또 그 사랑은 성도들을 그리스도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도록 했을 것입니다. 빌레몬이 성도를 위해 베푼 사랑의 소문은 복음을 위해 수고하다 감금 상태에 있던 바울에게 많은 기쁨과 위로를 주었습니다. 성도가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보면서 기쁨과 위로를 받는 바울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과 같을 것입니다. 형제 사랑은 감사와 기도에 힘을 실어 주고,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능력입니다.

● 나는 상황을 뛰어넘어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습니까? 어려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위로할 수 있습니까?
●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교제를 적극적으로 나누고 있습니까?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베풀어 사람들에게 기쁨과 위로를 주고 있습니까?




"Q.T. 나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04/29 15:09 2009/04/29 15:09
목자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ydkc.org/mongolia/rss/comment/136
  2. 이경종 2009/04/29 17: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하라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평안을 누릴 때 다른 사람을 자유롭게 섬길 수 있다. 진정한 영적 성숙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안에서 평가받는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를 정확하게 아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사랑에 대한 책임은 분명 우리에게 올바른 삶의 관점을 제공한다.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께 되돌아가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까?”라고 묻게 만들기 때문이다.
    대학 시절, 하나님은 내게 말씀을 통해 혼자만의 삶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원래 조용하고 수줍음을 잘 타는 성격이었는데, 그런 내가 아침마다 하나님께 “오늘 제가 어떻게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을지 말씀해 주세요”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내게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그때부터 하나님이 내 삶으로 인도하신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 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반년이 지난 후, 나는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관심을 둘수록 내 삶의 기쁨이 커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내 성품이 많이 성숙해져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내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관심을 쏟는 동안 하나님이 내 삶에서 나를 돌보고 계셨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능력의 길, 예수」/ 댄 바우만·마크 클라센

    오랜 시간 동안 난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생각에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라.
    원수를 사랑하라.
    ...
    예수님 말씀은 구구 절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사랑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들을 요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 능력으로 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엎드리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내 사랑의 능력이 더 커지기 원합니다. 어디에서나 언제나 주님의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3. 황혜경 2009/06/15 2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목자님이 써 주신 글...전폭적으로 아-멘 임니다.

    이웃사랑의 구체적 실천은 상대를 위하여 기도 하는 것
    이라고 배웠습니다.부족하지만 거의 20여년동안 실천하는
    가운데,말로 다 할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임하심을 체험케 하심니다. 때로는 상대방을 위로하려다가 도리어 나 자신이 위로 받기도 한담니다.하나님의 섭리가 오묘하시지요.너무 힘이 나죠...
    우리 하나님 넘~ 멋쪄요~~~ㅎㅎㅎ

    할렐루야!!!

    몽골목장 애독자 황혜경 드림

« Prev : 1 : 2 : 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