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안녕하세요 싱글 심양 목장 김진수 입니다 제가 불씨를 받은 지는 오래 갔습니다… 처음에는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하고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 하다가 며칠이 몇달이 되고 이제서야 다시 불씨를 살리고져 글을 씁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하는 도중에 저는 제가 이번 선교를 통해 배운 점을 나누워 보고 싶어 불씨를 씁니다. 이번 선교는 모두 아시다 싶이 저희 선교팀한테 하나의 특별한 선교 시간 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일들 때문에 저희 선교팀에게 영향들이 있었고 매번 리더로 함께 하셨던 목사님 그리고 같이 섬기겠다고 sign-up 하신 몇몇 분들이 갑자기 가는 상황들이 벌어졌습니다. 처음에는 20 넘었던 선교팀이 13 명으로 줄어드렸고 저는 얼떨결에 선교를 제일 오래 다녀온 이유로 팀리더로 새워졌습니다.


저희는 매주 미팅을 갖으면서 조금씩 선교 준비를 해갔고 어떻게 모든 준비를 끝내고 그렇게 저희는 선교지로 떠났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걱정밖에 없었던걸 갔습니다 어떻게 리더로 팀을 이끌어 나가야 할지 하고 작은 팀원수로 섬기고 올수 있을까 마음속에 계속 돌았습니다.


선교지에 가서도 사역 마지막 물품 준비도 앞전 선교 보다 너무 쉽게 되어가고 그저 모든 준비가 대충대충 되어가는 같았고 첫날 사역 부터 마지막 사역 까지 모두 문제 없이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음 에는 잘했나? 너무 부족했나? 괜찮았겠지? 그리고 리더로서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 밖에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 생각을 하는 저한 다시 한번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하신 이시라는 다시 한번 느끼고 배울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저희는 매일 아침 마다 그날 저희에게 필요한 말씀을 가지고 묵상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디언 마을 사역을 모두 마치고 목요일 아침에 저희 한태 주신 말씀이었던거 갔습니다 아마 말씀은 제가 선교지에서 제일 필요했던 말씀 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5:36-41) 저희는 바나바 바울의 다툼과 헤어지는 모습을 묵상 하였습니다. 묵상 저는 그저 둘이 뜻이 맞아서 헤어졌을 거야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둘이 헤어진 이유는 하나님이 뜻이 있었기에 둘을 다른 길로 행하게 하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울 바나바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도하기 위해 매번 같이 선교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들 조차 헤어지고 각자의 길을 갔다고 말하면 아마 믿을 조차 없는 사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 마져 따른 길로 행하게 하셨고 그들이 필요 한대서 섬기게 하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왜? 바로 하나님의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들은 저는 무엇을 깨달었는지 지난 며칠 들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사역 준비가 하나하나 쉽게 되어간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에 모든 준비가 쉽게 끝난 거였고. 첫번째 두번째 마을 사역을 무사히 계획대로 마치시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뜻이었고. 하나님이 팀을 보내주셨고 그저 숫자는 적었지만 더욱 열심히 하게 하시고 3세대가 하나 되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있었던 것도 하나님의 뜻이었고. 저를 리더로 세우신 것도 하나님의 뜻이고 그리고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에 이루어 진다는 것을 배우고 고백할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저 모두 하나님의 뜻이 라는 배우고 고백 저의 인간적인 걱정은 없어졌고 이번 선교의 하나님 어떻게 하셨는지도 다시 뒤돌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하나님이 아마 저희 에게 각자 가지고 있는 뜻은 다를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뜻인지도 모르고 매일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갈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저희에게 주신 뜻을 보여주시게 기도하며 뜻이 우리에게 주신 뜻이라는 것을 받아드리고 뜻에 순종하고 사는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 뜻의 따라 살아 가는 삶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불씨를 꺼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음 불씨는 이번 선교에서 너무 많이 수고하신 정상천 형제님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