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목회자 컨퍼런스가 꿈만 같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컨퍼런스,

건물은 예전처럼 새 건물은 아니었지만,

모두의 사랑과 섬김으로 낯익고, 정겨운 건물이 되어 있었습니다.

모두가 다 섬김의 베테랑이 되어 계신 것 같았어요.

특별히 찬양 시간에는 하늘 문이 열린 듯, 가슴이 뻥뻥 뚫리는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목사님, 사모님을 닮아서인지, 

다들 씩씩하고, 활기찬 모습이, 예닮인은 결코 늙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마다 나오는 정성스런 식탁,

무엇을 부탁해도 척척.. 나오는 시원한 서비스 정신..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예닮교회의 저력을 보고 왔습니다.

주님께서 그간의 섬김을 통해

놀라운 상급으로.. 더 많은 영혼들로 꽉꽉  채워 주시겠구나.. 하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예닮교회는 정말 중요한 교회입니다.

교회의 본을 보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셔요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드리고, 또 드립니다...


주님 오실 그날 까지..

함께 가요 ~~~



어스틴에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늘푸른 사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