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 

 


집회를 인도하거나 선교를 위해서 주일을 비울때는 가정교회 다른 목사님들의 칼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주간은 버지니아 영락교회 집회 인도차 출타하면서 김재정 목사님의 칼럼을 예닮 가족들과 나눕니다


   좋은 교회에는 좋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분위기는 저절로 되어 지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그런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 지는데에는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강점이 있는가 하면 약점이 있습니다. 또 모든 일에는 좋은 부분이 있는가 하면 안 좋은 부분의 양면성이 있습니다. 좋은 면을 보면 긍정적이되고, 안좋은 면을 보면 부정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잘하는 면을 보고, 어떤 일에도 좋은 부분을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나누는 사람들로 인해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 집니다.


  또 좋은 분위기가 있기 위해서는, 잘못된것은 받아 들이지 않고, 좋은것은 번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지금까지 좋은 분위기를 가질수 있었던 이유는 잘못된 것을 용납하지 않고 영향을 받지않는 분위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부정적인 말이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말하거나 듣지 않으려고 하고 전하지 않는 분위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제가 될수도 있는데 문제가 안되는가 하면, 문제가 안될 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어떤일을 만날때에 다른 사람 탓을 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것이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여기고 자신이 할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숙함이 이런 차이를 가져 옵니다.


 목장에도 목자를 잘 따라주고, 목자를 옆에서 돕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임이나 전도하는 일에 열심을 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목장에 좋은 분위기가 세워 집니다교회에도 같이 기도의 자리에 서도록 권해서 기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말씀 공부에 동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의 필요한 사역이 있으면 자원해서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교회의 필요가 보이면 솔선해서 희생을 치루고 앞장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의 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고 동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면을 보려고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분들입니다. 이런 사람들로 인해 교회에 밝고 좋은 분위기가 만들어 집니다.


다른 사람들이나 교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교회는 좋은 교회가 되어 집니다. 우리 교회안에 좋은 영향을 주고,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